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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올 한해 경기·인천 등 전국 40곳에서 헌당식을 진행~~~




ㅣ서울서대문 하나님의 교회 헌당 기념 예배를 마친 뒤 성도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최근 서울 시내 2개 지역을 포함해 

올 한해 경기·인천 등 전국 40곳에서 헌당식을 진행, 

이를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새 성전은 서울 서대문구 '서울 서대문 하나님의교회'와 
강동구 '서울 강일 하나님의교회'두 곳에 마련됐으며, 최근 각각 1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당 기념 예배가 열렸다. 



이로써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상반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포함해, 

하반기 대전·충청·호남·영남·영동 등 전국 각지의 40여 곳에서 

단독 성전 헌당식을 시행했다.



출처 : 경인일보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멋지지않나요!!이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것을 하나님의교회가 행하고 있습니다^^*






멋지지않나요!! 이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것을 

하나님의교회가 행하고 있습니다^^*






멋지지않나요!! 이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것을 우리가 행하고 있습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언약 안식일





이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언약 유월절






이천년전에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3차 7개절기

하나님의교회가 지키고 있습니다




멋지지않나요!!이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것을 하나님의교회가 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9월 29일 화요일

▲자원봉사 헌신에 배어 있는 '어머니 마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마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상 모든 낮은 곳 보듬는 이웃사랑 실천





▲자원봉사 헌신에 배어 있는 '어머니 마음' 

이웃화합을 위한 이들의 행보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동안 이웃돕기, 경로당 위문, 
농촌일손돕기, 이미용 봉사, 재난구호활동 등 사시사철 도움의 손길을 건네왔다. 더불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거리, 공원, 산림, 바다, 하천 등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오염된 환경으로 인한 질병 예방 등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10일 용인에서는 성도 및 지인 등 200여 명이 기흥구청 광장에서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고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70가정에 
전달했다. 김장철이 가까워오는 늦여름과 초가을에 김치가 부족해 반찬 걱정을 
해야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사정을 감안한 세심한 배려다.  





▲ 용인 김치나눔 행사 

당시 행사에는 유봉석 기흥구청장과 김기준 용인시의회 부의장 등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지난달에는 안양, 수원 등지에서 방학을 맞은 중고등학생들이 독거노인가정을 
위한 열무김치 담그기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해 4월에는 광주·전남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세월호 침몰사고로 고통에 빠진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하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함께하며 
위로와 용기를 전했다.  

또한 메르스 여파로 침체됐던 사회적 분위기를 쇄신시키고 국민들의 마음에 희망을 
전하고자 올해 7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였던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11일간 연인원 1만 명이 참여해 63개국 서포터즈 자원봉사를 펼치며 국가적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이들의 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 곳곳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올해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정부조차 혼란에 빠진 가운데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교회는 이재민들에게 천막과 생수, 식료품과 생필품 등 1억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네팔 각지 성도들이 힘을 모아 복구 및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2010년에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유엔 긴급중앙구호기금을 방문해 국가적 재난을 당한 아이티 지진피해 구호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미국 허리케인 재난 복구,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태국 홍수 피해민 구호 등 재난으로 절망에 빠진 이들을 위해 기꺼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에게 수혜자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이처럼 지속적이며 헌신적인 자원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1년,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대통령자원봉사상 
단체로서 최고상인 금상을 이 교회에 수여했다. 영국, 캐나다, 몽골, 페루, 필리핀,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표창장 및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남을 위해 봉사하는 데는 무엇보다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다. 가족 한 명 한 명을 위해 어머니가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는 것처럼 
이웃과 사회를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 이들의 마음가짐이다. 
교회 측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보면 모두가 한가족"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사회를 
위해 힘 닿는 데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핵가족화, 개인주의화 등으로 타인에 대한 무관심이 커지는 세태 속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펼쳐가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웃들에게 잔잔한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 있다.

 '어머니 사랑'이란  
 세계 공통정서 … 널리 공감  
175개국·2500여 교회 뿌리 

'어머니'는 '사랑'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진 세계 공통의 정서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같은 어머니 사랑의 근원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서 찾는다. 

그동안 생소했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갈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이제는 
한 번쯤 들어봄직한 내용이기도 하다.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의 
본을 따라 전 세계인들에게 구원의 진리와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성경에 기반하여 새 언약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이웃과 사회를 위해 희생적인 
자원봉사를 펼치는 이들에게서 '어머니의 향기'가 나는 이유다. 

이처럼 어머니의 사랑을 나눈다는, 일면 한국적 정서를 가진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회 설립 50년 만에 세계 175개국 2500여 곳에 지역 교회가 세워졌고 성도들 대부분이 현지 외국인이라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또 전 세계 대륙 곳곳에서 외국인들이 하나님의 교회가 시작된 한국을 거룩한 성지로 여기고 대규모 그룹으로 잇따라 방한하는 현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2000년부터 본격화된 해외성도방문단은 지난 6월로 63차를 맞았으며, 한 해 약 1500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을 다녀가고 있다. 교회 측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성경 공부뿐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전통 등 이모저모를 소개하고 체험기회를 제공하면서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민간외교관 역할까지 감당하고 있다. 




▲ 63차 중남미 해외성도 방문단 - 인천 송도 신도시 방문



외국인들은 방문기간 청와대,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독립기념관, DMZ,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수원 화성, 이천도자기축제 등을 견학했다. 


또한 한국 예절 익히기와 가야금, 태권도 배우기, 전통놀이 체험 등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바다를 본 적이 없는 내륙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은 인천 근교 해변에서 
드넓은 푸른 바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교회가 전해준 특별한 배려와 관심에 
큰 감동을 받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어머니 하나님 사랑의 향기를 느낀 세계인들이 본국의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영적 기쁨과 행복을 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부터 시작된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대규모 하나님의 절기를 마치고 세계 각지의 외국인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러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57458
 /김진국 기자 freebird@incheonilbo.com









2015년 8월 22일 토요일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삼계탕 드시고 무더위 지친 건강 되찾으세요”





대전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대전회덕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는 20일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위안잔치를 펼쳤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함께 

어르신들과 정감어린 대화를 나누며 이웃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용(73) 할아버지는 “오늘 음식은 단순히 식사 한 끼가 아니라 봉사자들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어 의미가 더 큰 것 같다”며 “초지일관 가족보다 더 살갑게 

챙겨주는 봉사자들의 모습에 마음까지 배부르다”고 기뻐했다. 


김정례 할머니도 “봉사자들이 너무나 예의바르고 표정이 밝아서 매우 흐뭇했다”며

 “각박한 세태 속에서도 솔선수범하는 성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작은 정성을 모았는데 초청된 이웃들의 

밝은 얼굴을 보고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며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라는 

말씀을 꾸준히 실천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을 품고서 지역 사회정화활동과 

이웃돕기 등 진정성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서 지역민들에게 밝은 미소를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대전정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도 이웃주민 100여 명을 

초대해 잔치를 베풀었다.




출처 : 굿모닝충청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터넷중독 예방 특강' 실시





인터넷에 피해는 비단 청소년들에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한 무분별한 말과 행동들이 

큰 문제와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현실에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중독 예방 특강'은 아주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등 사이버상에서 일어나는 범죄들을 보면 

성인보다 의외로 청소년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뤄지는 이런 교육들이 더 널리 확대되어 

감수성이 풍부한 청소년들이 인터넷 중독과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올바로 인식함으로

인터넷 사용을 지혜롭게 조절하고 올바른 정서를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터넷중독 예방 특강' 실시

▲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인터넷 중독과 사이버 폭력 예방 등에 관한 특강에 집중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청소년들의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 인터넷중독과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특강이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17일 안산중앙교회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정보화진흥원 이소진 강사를 
초빙해 인터넷중독의 의미와 증상, 심각성, 예방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소진 강사는 “인터넷은 한번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 껌과 같고 자칫 잘못 
사용하면 흉기가 될 수 있는 칼과도 같아서 매우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며 청소년들의
 분별과 절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자녀와 함께 강의를 들은 한 학부모는 “엄마 입장에서 아이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며 “아이에게 무조건 금지하기보다는 올바른 사용법을 
함께 알아가고 상황을 점검하며 해결해나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호기심 많고 감수성 풍부한 청소년들이 인터넷중독과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인식해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하고 건전한 정서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교회 측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인터넷 사용을 지혜롭게 조절하는
 한편 심리적·정신적으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대성기자/sd1919@joongboo.com    
원문보기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09131






2015년 8월 5일 수요일

♥ 수원 팔달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힐링~♥~







수원 팔달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어머니에 대한 많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마음에 진동 감동을 

선사하는 고품격 전시회입니다



2013년 6월 서울 강남 하나님의교회를 시작으로 전국 34개 지역에서 2년여간 

순회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2013년 열린 영통 하나님의교회 전시회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팔달 하나님의교회는 이번 전시에에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헌신'을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잇따른 강력사건으로 

상처 입은 지역민들의 자존감을 치유하고,


더 나아가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가 그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수원에서 여러가지 안좋은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전시회 관람을 통해


마음을 위로받고 다시금 더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합니다


전시회는 오늘 9월 6일까지 수원 화서동 소재 수원팔달 하나님의교회 

본관 2층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람하셔서 마음도 힐링하시고 부모님에 대한 효를 되새길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원문 기사보기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87886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잊혀지지도 않는... 고향의 주소 [엘로히스트중에서]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잊혀지지도 않는... 
고향의 주소 [엘로히스트중에서]




외할아버지는 5년째 치매를 앓고 있다

증상이 호전되지는 않지만 진행 속도가 느린 편이라 
시설이 아닌 집에서 생활하신다


가족의 얼굴은 물론 자신의 나이와 이름조차 잊은지 오래인
할아버지는 올해 들어 망상 증세가 심해져 가족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할아버지 셔츠 주머니에는 닳고 닳은 메모지가 고이 접혀 있었다


소중한 보물이라도 되는 양 할아버지는 메모지를
조심스럽게 펴서 보여 주셨다


"황해도 개풍군 상도면 00리 00 번지


사라져 가는 기억들 속에서 고향만큼은 잊지 않으려

애쓰는 할아버지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했다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잊혀지지도 않는... 
고향의 주소 [엘로히스트중에서]




할아버지가 그토록 고향에 가고 싶어 하고

그러워했던 이유는

부모님과 형제 자매가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집에 들어와서도 주소가 적힌 메모지를

몇 번이나 꺼내 보고 어루만지셨다

고향은 그런 곳인가 보다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잊혀지지도 않는...

망각의 병마저도 어쩌하지 못하는 곳 말이다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고 잊혀지지도 않는... 
고향의 주소 [엘로히스트중에서]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인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청천천 정화 [봉사활동] 여러분은~ 소중한 이웃입니다^^




인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청천천 정화 [봉사활동] 
여러분은~ 소중한 이웃입니다^^






인천시민들에게 건강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청천천의 물줄기를 따라 꽃모종을 심고 있다.  

도심 하천의 생태복원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해마다 지속적으로 

하천 보호활동을 전개하는 이들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인천 청천천 일대 환경정화 자원봉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그 주인공이다. 



찜통 같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인천부평, 인천갈산 하나님의교회 100여명의 
성도들과 이웃, 지인들이 봉사에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 김인천 목사는 “청천천이 ‘맑은 하천’이라는 본래의 의미대로 건강해져서
 생태계가 되살아나고 주민들이 쾌적한 휴식공간에서 쉼을 얻도록 하고자 성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이들의 봉사는 인력부족으로 하천오염을 막는데 어려움을 겪는 
관계당국의 일손을 덜어주는 지원군이 되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부평구의회 의장과 
부평구청 기후변화대응과 직원들이 나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했고 갈산2동주민센터는
 청소용품을 지원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 참여한 새누리당 부평구을 김연광 당협위원장은 “우주의 하나인 이 지구를 
소중히 생각해 주시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뜨거운 날씨가 
무색할 만큼 많은 인원이 나오셔서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시니 참으로 인상 깊게 
지켜봤고 감동을 받았다”며 참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봉사자들은 자연과 함께 걷고 싶은 시민들에게 건강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청천천의 
물줄기를 따라 산책로에 꽃모종 심기와 하천 주변 곳곳에 버려진 담배꽁초, 휴지, 
종이컵, 과자봉지, 음료수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2시간가량 진행된 활동으로 
100리터 종량제봉투 20개 분량의 쓰레기가 모아졌다. 



산책로 일대를 돌며 구슬땀을 흘린 이들은 “이웃과 환경을 위해 봉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미소를 지었다. 



갈산동에서 온 김미옥(36)씨는 “봉사활동이라는 것이 마음만 있고 말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데, 늘 실천하고 배려하며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며 활동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꽃 심기를 마치고 나니 
시민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지기도 하면서 뿌듯함이 생긴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러 자주 나온다는 김정희(44)씨는 “아이들이 꽃을 보면 
매우 좋아할 것 같다. 엄마가 심었다는 것을 알면 더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 같아서 
뿌듯하다”며 “다음에도 이런 자원봉사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굴포천과 청천천 일대 정화활동을 지속하며 지역 생태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른은 물론 중고등학생과 초등학생들도 부모, 친구와 함께 
참여하면서 자원봉사 체험을 통한 인성교육도 이뤄지고 있다는 평이다. 이들의 손길은 
수질오염과 생태계 교란 등으로부터 하천이 생태적 건강을 회복하는데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경기도민일보
http://www.kgdm.co.kr/news/228989
인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청천천 정화 
찜통더위 속 생태복원에 기여  




인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청천천 정화 [봉사활동]
 여러분은~ 소중한 이웃입니다^^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오라서포터즈 / 엄지 손가락 척^^ㅎ 최고입니다~




엄지 손가락 척^^ㅎ 최고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오라서포터즈, 광주U대회 2천500여명 열띤 응원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 광주·전남 지역 2천500여명의 성도로 구성된 ‘오라 서포터즈’가 각종 경기에서
 열정적인 응원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오라서포터즈’는 체조, 배구, 야구 등 각종 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을 통해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사진>


국가대표 체조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허선미는 “국제대회에 참여할 경험이
 많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줘 정말 큰 힘이 됐다”며 “열정적인 
응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광주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돼 
기쁘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빛고을 광주가 세계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김동철 의원은 “오라 서포터즈로 인해 대한민국의 품격이 한단계
 올라가고 광주유니버시아드가 더욱 빛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특히 오라 서포터즈는 외국 선수들과 시티투어에 나서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광주의 문화와 자연풍광, 옛 건축물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멕시코 및 네팔 선수들을 위해 전남 담양과 여수로 두 차례 시티투어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설립 이래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천500여개 교회에서 
선교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2011년,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받는 등 민간외교의 역할까지도 톡톡히 수행하며 지역민들의 화합과 번영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967

하나님의교회, 광주U대회 성공 앞장 
광주·전남'오라서포터즈' 2천500여명 열띤 응원 
멕시코·네팔 선수들 남도 시티투어도 주선 '호응'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아리스토텔레스의 금을 만드는 법 ≠ 안상홍님! 영생을 얻는 법 [하나님의교회]






아리스토텔레스의 금을 만드는 법 ≠ 
 안상홍님! 영생을 얻는 법 [하나님의교회]





아리스토텔레스는 금속이 땅에서 서서히 자라나 완전한 상태가
된 것이 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근대 화확이 성립되기 전까지 금속을 잘 자라게 하거나,
가치가 낮은 금속을 금으로 만드는 방법. 즉 연금술이 성행했다


이는 값어치가 높은 금으로 부를 축적하려는 의도였지만 사실 
그 안에는 영생을 얻고자 하는 욕구가 숨어 있었다


당시 아리스토텔레스는 금속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으며
납,철,수은,구리,은 등 금속이 가진 영혼의 차등이 있는데
높은 순도의 금속을 가지면 천사와 같은 높은 
등급의 영혼을얻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금을 만드는 법을 터득하면 영원히 
살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될 것이라 여겼다



지금은 누구나 허무맹랑한 얘기라 말하지만 그 당시는 많은 
사람들이 믿었으며 연금술사의 비법을 들으려고 모여들었다


그러나 그들의 바람은 성공하지 못했다


영생의 비법은 하나님께 나아와야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금을 만드는 법 ≠  
안상홍님! 영생을 얻는 법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수를 허락하십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금을 만드는 법 ≠
안상홍님! 영생을 얻는 법 [하나님의교회]




2015년 7월 5일 일요일

크게 ^0^ 자랑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크게 ^0^ 자랑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선한 행실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의 봉사활동은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하나님의 교회 "미국 대통령상"은 그 동안 

손길이 필요한곳이면 달려가 따뜻한 마음으로 힘이 되어주고. 

서로의 아픔을 나누는 진정한 사랑의 결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상"

크게^0^ 자랑해도 되겠죠












2015년 7월 3일 금요일

새언약 유월절 >☆1만7천 킬로미터 (여행)>*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바울이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기 위해 여행한 거리는 


자그마치 1만7천킬로미터 달한다고 합니다







1만7천킬로미터의 거리가 머릿속에서


계산이 안되네요^^;



하나님의교회




하지만 그때 상황이 지금처럼 교통이 발달된 시대가 아니였기에

가끔 이용한 선박 외에는 대부분 육로로 걸어서 이동했는데 

그 과정이 험난했습니다






사십에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 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고후11장 24~27절)




기록만 봐도 바울의 생애가 어떠했는지 어렵지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왜 이리도 힘든 여행길을걸었을까요

바로 예수님의 분부따라  새언약유월절을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하늘의 축복을 사모하며 가시밭길 꽃길처럼 달려간

1만7천킬로미터사도바울. 그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복음은 풍성한 결실을 이루었으며  2천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까지

그의 면류관은 하늘에서 영롱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구슬땀 송글송글... 포도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구슬땀 송글송글... 포도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지난 28일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이원식 씨 

포도농장을 찾아 농번기 일손을 돕는 행사를 진행했다.





직장인, 주부, 대학생 등으로 이뤄진 45명의 성도들은 이날 아침 일찍 포도농장에 
도착해 포도 봉지 씌우기 봉사를 진행했다. 포도 봉지 씌우기는 농약과 질병 등으로부터
 포도를 보호해 수확 때 상품성이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정철 인천석남 하나님의 교회 당회장은 "거리가 멀고 교통까지 용이하지 않은
섬 지역이다 보니 일손을 구하기가 어렵다는 상황을 전해 듣고 성도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돕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이날 인천갈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도 충남 태안으로 내려가 양파 수확을 거들었다.



수확 시기를 놓치면 양파의 부패가 심해지고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제 때 
수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5월과 6월 두 달 동안에만 
경기도 안산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과실 적과작업, 모종 심기, 
열매 수확 및 정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출처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98859

하나님의교회, 포도농가 일손돕기 … 구슬땀 송글송글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축!!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대통령표창 수상!




축!!  하나님의교회 대통령상수상(단체표창)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상(단체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대통령상은 아무에게나 주는 상이 아닌것 다들 아시죠^^?





하나님의교회, '바다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단체상 최고 영예


다년간 해양환경보호·재난구호활동 공로 치하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경남 고성, 전남 완도·진도 등지 태풍 피해 복구
세월호 침몰 참사 피해 가족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
평시와 휴가철에 전국 각지 바다에서 환경보호활동과 캠페인 전개






출처 : 뉴스한국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6081552181495





꾸준한 봉사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국가의 대소사에 언제나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 대통령상(단체표창) 수상할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