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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1일 목요일

바다..하늘..고향...




바다도 하늘도 ...




그저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그런데..

편안함도 잠시

고향이 그립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왜,,,

하늘을 바라보면

고향이 그리울까,,,

그건 

하늘이 진정 우리의 본향이기 때문이겠죠...






바다..하늘..고향...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좋은글~ 초심 初心 [생각그릇넓히기]








초심 初心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은 마음,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

배우고자 하는 마음, 바로 '초심'입니다


한 온라인 취업 사이트에서 직장인 960명을 대상으로 입사할 때의 
첫 마음이 유지되는 기간을 물었더니, 평균적으로 일 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취직이 되었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은 기쁨,
열심히 하리라는 다짐, 첫 출근길의 가슴 뛰는 설렘이 초심만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타성에  젖거나 슬럼프에 빠질 일도 없을 텐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초심을 잘 유지할 수 있을까요?


초심에 되새기게 하는 물건이 있다면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거나,
좌우명 혹은 닮고 싶은 사람의 사진 등을 벽에 걸어놓고나, 산이나 바다등
자연을 접하며 마음을 정화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입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보세요
늘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할 때 열심도
뒷심도 나오는 법이랍니다^-^





좋은글~ 초심 初心 [생각그릇넓히기]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감사노트" [생각그릇넓히기]








"감사노트" [생각그릇넓히기]



'감사'는 알고 있을 때보다 실천할 때 그 힘이 발휘된다

감사를 통해 불행한 삶에서 행복한 생활로 바뀌었다고 말하는 

샌디 셔먼이라는 한 여성은 감사를 실행하는 방법으로 

감사 노트를 활용하라고 말한다





- 먼저 예쁜 노트 한권을 준비한다.

- 하루에 있었던 일 중 한 가지 이상 감사한 일과 그 이유를 적는다.

- 매일 빠뜨리지 말고 이 일을 지속한다.



전문가들은 감사 노트의 장점을 이렇게 말했다

"잘된 일과 잘못된 일을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잘된 일을 통해서는

자신을 격려할 수 있고, 잘못된 일을 통해서는 반성하고 발전을 도모하게

되는 거죠. 또한 현재를 긍정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시각을 갖게 해줍니다."





"감사노트" [생각그릇넓히기]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가족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매 순간이 기적입니다. [생각그릇넓히기]










바쁜 일상에 쫓기던 헨리와 마리아는 가족만의 특별한 시간을 갖기 위해

세 아들을 데리고 태국의 한 휴양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눈부시게 펼쳐진 하얀 백사장과 잔잔한 물결이 일렁이는 바다는

평화롭기 그지없었습니다



그러나 2004년 12월 26일, 인도양 연안을 덮친 거대한 쓰나미로

평화롭던 휴양지는 10분 만에 쑥대밭이 되었고, 사람들은 밀어닥치는

물살에 미처 피할 새도 없이 휩쓸려갔습니다



헨리의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생사를 알 수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부유물에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은 마리아는 가까스로

큰아들 루카스르 만났습니다



헨리도 운 좋게 살아남아 어린 두 아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습니다


그들은 살았다는 기쁨보다 혹시 가족을 잃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서로를 애타게 찾아 헤매다 마침내 극적으로 재회했습니다



30만 명의 사상자를 낸 대재앙 속에서 다섯 식구가 살아서 만났다는 건

기적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영화 < 더 임파서블> 은 스페인 국적의 '알바레스벨론' 

가족이 실제 겪었던 일입니다



그들이 영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은 이 한가지라고 합니다

"가족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매 순간이 기적입니다. 

가족을 소중히 여기세요... 서로 사랑하세요"



 [생각그릇넓히기]











위대한 작전 [흥남철수작전] º 생각그릇 넓히기 º






6 · 25 전쟁이 발발한 1950년

인천상륙작전으로 반격에 나섰던 국군과 유엔군은 중공군의 

개입으로 후퇴를 거듭하다 함경남도 지역에 고립되자 해상으로의

철수를 단행하게 되었습니다



적군이 포위망을 좁혀 오는 긴박한 상황에서 흥남부두는 군인과

피난민이 뒤섞여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철수할 병력만 10만이 넘는 데다, 차량 1만 8천 대, 전투물자가 35만 톤,

그러나 10만여 명의 피난민을 위한 구출 계획은 애초에 없었습니다



이에 현봉학 미 제10군단 민사고문은 군단장 알몬드 장군을 찾아가

오갈 데 없는 피난민을 도와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국군제1군단장 김백일 장군도 

"피난민을 배에 태워주지 않는다면 그들과 함께 육로로 철수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무기를 버리고 피난민을 승선시키라는 허락이 떨어졌습니다


이때 미군 수송선 '메러디스 빅토리 호'는 정원 60명을 훨씬 

초과하는 1만4천여 명을 태워, 후에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빛나는 이유는 생사의 갈림길에 선

피난민을 살리기 위해 애쓴, 영웅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작전[흥남철수작전]  º 생각그릇 넓히기 º




2015년 8월 5일 수요일

[좋은글] 826장의 냅킨에 쓴 사랑~♥






[좋은글]   826장의 냅킨에 쓴 사랑~♥ 




미국의 한 평범한 가장인 가스 캘러헌 씨는 딸의 도시락을

직접 싸주는 자상한 아빠입니다



그는 날마다 도시락 속의 냅킨에 명언 . 속담 등 좋은

글귀를 써서 딸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암 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몇 차례의 수술과 재발을 거듭하며 힘겨운 투병을 하던 그는,

딸의 고등학교 졸업식을 못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딸이 졸업하는

날까지 남은 일수만큼  826장의 냅킨 메시지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앰마에게.

기적이 필요할 때마다 나는 네 눈을 바라본단다

그러면 기적을 하나 이루었다는 걸 깨닫곤 하지."


"한 줄기 빛으로도 어둠은 금이 간단다."


"경기에 나가지 않으면 이길 수가 없단다."


"진짜 용기는 언제나 재앙 뒤에 숨어 있어."


한번 쓰고 버릴 냅킨이지만

그가 딸에게 준 냅킨은 어떤 유산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것이 되었습니다




그는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쓰는데

5초면 충분하다며, 시간을 아깝지 않게 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좋은글]   826장의 냅킨에 쓴 사랑~♥ 



2015년 8월 1일 토요일

모션 캡쳐 [생각그릇넓히기] 골룸,킹콩,고릴라 ^^





모션 캡쳐 [생각그릇넓히기] 골룸,킹콩,고릴라 ^^






사람들에게  '앤디 서키스' 가 누군지 아느냐고 물우면 고개를

갸우뚱할지 몰라도  '골룸'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앤디 서키스는 자신의 이름과 얼굴보다는 캐릭터로 더 유명한 배우입니다




오랜 무명 생활 끝에 <반지의 제왕> 에 캐스팅되었지만

맡은 역할이  '모션 캡쳐' 로 하는 연기다 보니 영화는 흥행했어도

그를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모션 캡쳐란 몸에 부착한 센서로 표정과 동작을 따서 컴퓨터 크래픽으로

만든 이미지에 덧입히는 기술입니다



한마디로, 배우가 연기는 해도 실제 모습은 드러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그에게 영화 <킹콩> 의 출연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또다시 모션 캡쳐로 하는 역할에 그는 배우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렸지만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골룸이 반지를 쫒아가듯 스타가 되기만을 바라는 배우는 

되고 싶지않았기 때문입니다



이후 < 혹성탈출>에서도 그는 모션 캡쳐로 고릴라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그러자 언제부턴가 그에게 '모션 캡쳐의 거장' ,

'가상의 캐릭터에 영혼을 불어 넣는 배우' ,

'얼굴 없는 명배우'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배우라면 탐낼 만한 멋있는 배역을 맡아서가 아니라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한 것으로 그는 명배우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모션 캡쳐 [생각그릇넓히기]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뒤센 미소 (Duchenne smile) ^^ 좋은글






뒤센 미소 (Duchenne smile) ^^  좋은글





'웃으면 복이 온다'는 속담처럼 웃어서 손해볼 일은 없다


하지만 웃음에도 종류가 있다


사람은 기분이 좋아지면 눈 둘레 근육이 수축하면서 주름살이 잡힌다

억지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지어지는 웃음은, 이를 최초로 발견한
신경학자의 이름을 따서 뒤센 미소 (Duchenne smile) 라 한다


뒤센 미소를 지으면 즐거움을 느끼는 뇌 부위가 활성화한다


미국의 한 대학교수가 웃음의 종류가 삶의 질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실험했다.

그는 대학 졸업앨범 속에서 여성 111명의 웃음을 정밀 분석한 다음,
그 후 30여 년의 삶을 추적했다. 연구 결과 뒤센 미소를 지은 졸업생들은 
억지웃음을 지은 졸업생들보다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고,
대인관계도 좋았다. 대부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렸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이삭과 같다고 했다(갈4장28절)
이삭은 '웃음'이라는 뜻이다


이삭이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웃음이 어색하다면 거울을 한번 들여다보자


웃음도 연습이 필요하다


구원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주체할 수 없는 기쁨으로, 진실한 웃음은
내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는 증거다.



뒤센 미소 (Duchenne smile) ^^  좋은글




2015년 7월 17일 금요일

외식하는 날 ∵ 감동글








오늘은 외식하는 날입니다


엄마는 외출을 위해 아들의 얼굴을 씻기고, 닦고, 

로션을 발라주고 머리도 단정히 빗겨 주었습니다


옷도 깔끔한 외출복으로 갈아입히고, 양말과 신발도 

신겨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아들을 휠체어에 앉혀 마당을 가로질러 

차가 있는 곳까지 밀고 갔습니다. 


그러고는 차 문을 열고 아들을 번쩍 들어 안아 좌석에

편하게 앉힌 뒤 휠체어를 접어 트렁크에 실었습니다


그렇게 차를 몰고 식당에 도착했습니다

엄마는 트렁크에서 다시 휠체어를 꺼내어 아들을 

조심스레 앉혔습니다


이어 휠체어를 밀고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엄마는 아들이 먹기 쉽도록 음식을

잘게 잘라 주었고 먹는 내내 입가를 수시로 닦아 주었습니다


음식을 다 먹고 나자 엄마는 아들을 식당에 데려오기까지

했던 동작은 거꾸로 되풀이되었습니다


그러고 마침내 집으로 돌아왔을때, 엄마는 아들을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오늘 우리 아들 덕분에 맛있는 저녁 잘 먹고 왔네, 고마워!"




외식하는 날 ∵ 감동글








2015년 7월 9일 목요일

고려장의 진실을 아시나요....?







고려장의 진실



늙은 부모를 산에 버려두었다가 죽은 뒤에 장례했다는

 '고려장'

우리나라에 정말 이런 풍습이 존재했을까요?


'고려'라는 명칭 때문에 마치 고려 시대에 있었던 풍습처럼인식되고 있지만, 
역사적 자료나 고고학적 증거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구나 고려 시대에는 불효죄를 반역죄와 함께 엄벌에
처할 정도로 효를 매우 중시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이런 설화가 사실인양 전해 내려왔을까요?



고려장이라는 용어가 오늘날과 같은 뜻으로 사용된 최초의 기록은
1882년 미국인 그리스피가 일본에 머물면서 발간한
 '은둔의 나라 한국' 이라는 책에서입니다

그의 전공은 역사가 아닌 자연과학으로. 조선을 방문한 적도 없고 일본의 
자료만 보고 왜곡된 시각으로 설화를 사실인 것처럼 저술하였습니다


또한 고려장과 관련된 설화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아시아의 여러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설화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실제
있었던 일처럼 조작되었다고 역사학자들은 말합니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진실을 밝히는 일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위해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생각 그릇 넓히기]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소방관님~





재 범벅, 땀 범벅이 된 모습으로

화재진압을 마치고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소방관님의 사진입니다.



사진 출처: 부산경찰 페이스북




목숨 걸고 국민을 지켜주고 계시기에 정말 든든하고,

그에 비해 너무도 열악한 처우에 가슴이 아프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정말 존경합니다.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위하여 희생을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입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위하여 

나를 버리는 이런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고, 

이런 사랑에서 우리는 복된 삶과 더불어 세상에 나온 보답을 얻으며 

세상의 머릿돌이 되는 것입니다.

- 톨스토이 -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무릎 꿇은 나무 '수목 한계선'






무릎 꿇은 나무


로키산맥의 해발 3천 미터 고지를

 '수목 한계선'이라고 합니다.





풀과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한계지점이란 뜻으로 

그 이상 높이에서는 춥고 매서운 바람 때문에 

생육이 불가능합니다.



수목한계선에서 자라나는 나무들은 1년 내내 

불어오는 세찬 바람 때문에 키가 작고 몸은 바람을 

등진 채 휘어져 있습니다.



'무릎 꿇은 나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놀랍게도 이 볼품 없는 나무가 세계적인 

명품 바이올린을 만듭니다.



오랜 시간 칼날 같은 추위와 강풍을 이겨내고 자란 

덕분에 공명이 잘 되는 최고의 바이올린 

재료가 된다는 것입니다.



고통스럽고 억울해서 뛰쳐나가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피할 수 없고, 도대체 어찌할 수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무릎 꿇은 나무가 되면 언젠가 최고의 공명을 

가진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생각찬글 中





2015년 6월 9일 화요일

좋은글 § 생각하는 글 § 돌부리에 걸린 남자





좋은글 § 생각하는 글 § 돌부리에 걸린 남자





한 남자가 오솔길을 따라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울창한 나무 사이로 간간이 비치는 햇살과 살랑살랑 스치고

지나가는 바람이 마음을 즐겁고 상쾌하게 해주었습니다

남자는 자연의 향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눈을 감고 천천히 걸었습니다


그러다 그만 땅 위로 뾰족하게 튀어나온 

돌부리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화가난 그는 돌부리를 뽑아버리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런데 쉽게 뽑힐 것 같았던 돌부리는 파내면 파낼수록 점점 더 커졌습니다


남자의 옷은 어느새 땀으로 얼룩졌고, 해는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제야 남자는 돌부리를 뽑으려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생각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그는 열심히 파헤쳐 놓았던 흙을 다시 묻었습니다


땅 위로 뾰족 튀어나온 돌부리까지 흙으로 꼭꼭 덮으니 돌부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때론 다른 사람의 허물로 인해 넘어질 수도 있고 상처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그 허물을 없애려고 애를 쓰기보다는 두 팔 벌려 안아버리면 어떨까요

돌부리를 뽑으려는 것보다 흙으로 덮는 편이 훨씬 쉬운 것처럼요..

어쩌면 그 허물은 그 사람이 가진 장점에 비하면 아주 작은 것일지도 모른답니다.




좋은글 § 생각하는 글 § 돌부리에 걸린 남자








2015년 5월 31일 일요일

이 등불은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맹인 한 사람이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손에 등불을 든 채 걸어오고 있습니다. 


마주 오던 한 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데 등불을 왜 들고 다닙니까?


맹인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제게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요. 
이 등불은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일본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어느 장소에서든 남에게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며 훈계한답니다.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남에게 
양보 하라고 가르친답니다.



그에 반해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절대 남에게 지지 말라고 가르친답니다ㅠㅠ



우리에게 왜 배려와 겸손이 쉽게 자리를 잡지 못하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또 있을까요? ^^










2015년 5월 25일 월요일

과하면 안 되는 세 가지






과하면 안되는 세 가지

1. 이스트

2. 소   금

3. 망설임


위의 세 가지는 이스라엘의 격언에 나와 있는 
너무 많이 쓰면 안 되는 것들이다


'이스트'
허황되거나 부풀린 말을 하지 말아야 함을.


'소금'
 남에게 베풀기를 너무 인색하게 하지 말 것을.


'망설일'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지나치게 근심하거나
주저하지 말 것을 경고해주는 것은 아닐까요^^!












2015년 5월 13일 수요일

가족이 곁에 있다는 기적






가족이 곁에 있다는 기적



바쁜 일상에 쫒기던 헨리와 마리아는 가족만의 특별한 시간을
갖기 위해 세 아들을 데리고 태국의 한 휴양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눈부시게 펼쳐진 하얀 백사장과 잔잔한 물결이 일렁이는 바다는
평화롭기 그지없었습니다

그러나 2004넌 12월26일, 인도양 연안을 덮친 거대한 쓰나미로 
평화롭던 휴양지는 10분 만에 쑥대밭이 되었고, 사람들은 밀어닥치는
물살에 미처 피할 새도 없이 휩쓸려갔습니다







헨리의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생사를 알 수 없었습니다
그 와중에 부유물에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은 마리아는 가까스로
큰아들 루카스를 만났습니다

헨리도 운종게 살아남아 어린 두 아들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습니다
그들은 살았다는 기쁨보다 혹시 가족을 잃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속에
서로를 애타게 찾아 해매다 마침내 극적으로 재회했습니다

30만 명의 사상자를 낸 대재앙 속에서 다섯 식구가 살아서
만났다는 건 기적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이 영화<<더 임파서블>>은 스페인 국적의 '알바레스벨론'
가족이 실제 겪었던 일입니다

그들이 영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은 이 한 가지라고 합니다

"가족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매 순간이 기적입니다.
가족을 소중히 여기세요.
서로 사랑하세요."












2015년 5월 8일 금요일

"당신의 낙하산을 챙겨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누군가가 챙겨준 낙하산



미국의 베테랑 전투기 조종사 찰스 플럼은,
베트남전에서 전투기가 격추당했을때 낙하산을
타고 탈출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포로로 붙잡혀 6년간 감옥에 갇히긴 했지만 무사히 
생환하여 가족의 품에 안겼지요

하루는 그가 식당에 있을때 한 낯선 남자가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풀럼씨 맞죠? 항공모함 키티호크호에 계셨잖아요
전투기가 격추되던 날 천만다행으로 살아남으셨다고 
들었어요"

자신의 일을 상세하게 알고 있는 그 남자는 알고보니
같은 항공모함에 타고 있었던 병사였습니다

"제가 선생님 낙하산을 접어 전투기에 실었어요
그때 낙하산은 잘 펴지던가요?"


계급이 높았던 그가 인사도 하지 않고 무심히 지나쳤던 한 병사의 손에
자신의 생명이 달려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자,
그는 세상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병사가 낙하산을 챙겨주지 않았더라면,,
혹은 낙하산이 제대로 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그는 없었을 테니까요


이후로 그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묻곤 합니다
"당신의 낙하산을 챙겨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그리고 매일 자신이 존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들을 
인식하라고 말합니다





2015년 5월 2일 토요일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웃고 계신가요? 89일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웃고 계신가요?

날마다 행복하고 날마다 즐거울수 없겠지만 우리가 78-80년을 살면서 

웃는 시간을 계산해보면 너무나도 짧다고 합니다.


이시간 동안

우리가 웃는 시간은 고작 89일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웃는 시간 보다는 화내는 시간이 더 많더라구요.


사람이 대랙 80년을 산다면

화내는 시간 5년

일하는시간 23년

잠자는시간 20년

웃는시간 89일


한번뿐인 인생 앞으로는 많이 웃으며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