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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숨겨진 비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숨겨진 비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여 … "







처음 기독교에 입문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란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모습을 이미 숱하게 보아왔기 때문이다. 



사실,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은 따로 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정해주셨느냐는 것이다. 


구약시대 선지자들이 불러왔던 것처럼 그냥 하나님, 신, 주, 왕쯤으로 
부르도록 놔두셔도 무방했을 법한데 말이다.


‘아버지’라는 본질적인 의미는 사전의 말을 빌리자면 ‘자기를 낳아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혹은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부르는 말’이다. 

즉 아버지는 
엄연히 ‘남성’을 지칭하는 용어다. 할아버지, 아저씨, 총각도 남성에 대한 호칭이요, 



어머니, 할머니, 아주머니, 아가씨 등이 모두 여성에 대한 호칭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모름지기 ‘아버지’는 자녀들이 자기를 낳아준 ‘남자’에게 사용되는 호칭이 분명하다. 


그런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그 단어 속에 
‘남성’의 개념을 의식하고 부르는 기독교인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성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일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성부는 아버지, 성자는 아들을 의미하는 남성성의 존재임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주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을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정하셨을까.



요한계시록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만물의 이치를 보면 모든 피조물들이 남성과 여성, 양성에 의해 생육하고 번성한다. 
사람도, 하늘의 새들도, 바다의 물고기들도, 초원의 짐승들도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고, 
그들에 의해 자녀들이 생명을 얻는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태초부터 이미 
남성인 아버지와 여성인 어머니에 의해 자녀가 태어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모든 만물의 이치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다면 아버지의 대칭적 존재가 누구인지 쉽게 깨달으리라. ‘자기를 낳아준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자녀를 둔 
여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부르는 말’, 바로 ‘어머니’를 떠올리면서 말이다.



아버지가 계시면 당연히 어머니가 계시고, 아버지와 어머니로 말미암아 자녀가 존재한다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일진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이보다 이상한 일이 또 있을까. 


지금까지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통념에 학습되고 무의식적으로 세뇌되어 있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도 그 진정한 의미는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담겨진 남성성을 의식하지 못하는 것은 크나큰 재앙이 아닐 수 없다. 아버지 하나님의 남성적 형상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을 만날 기회도, 축복도 영영 잃어버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숨겨진 비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2015년 12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울 유머 ^^ㅎ






[하나님의교회 소울 유머1]

​

어느 시대 머리?


머리가 긴 자매님의 머리를 땋아주다가,

왠지 사극에 나오는 여인들의 머리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

저는 사극 속 조선 시대 헤어스타일 같다고 말해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온 말은.....

"자매님, 사도 시대 머리 같아요."^^;;


​

​

[하나님의교회 소울 유머2]

​

3차의 7개 절기

​

성경 공부 시간에 하나님의 절기를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절기는 몇 개의 절기가 있죠?"

"3차의 7개 절기요!"

저에게 되물었습니다.

"헉! 3천 7개요? 다 지킬 수 있어요?"^^;;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우리 성경 공부 열심히 해서 하나님의 절기를 소중히 지켜요!​





하나님의교회 소울 유머









2015년 12월 11일 금요일

''어리석은 구두쇠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





''어리석은 구두쇠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




유럽에 전해지는 민담 중 ‘어리석은 구두쇠’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밀가루 사업을 해 돈을 많이 벌었던 구두쇠는 어느 날 소매가가 하락해 8백만 원 
상당의 손실을 보게 됐다. 실의에 빠진 구두쇠는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싶어 튼튼한 
노끈을 구매했다. 그는 죽기 전 마지막으로 세상 소식이 궁금해 라디오를 틀었는데 
뉴스에서 전 유럽의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구두쇠가 언뜻 계산을 해봐도 4천 7백만 원 상당의 이익이 생겼음을 알았다. 
그렇다면 기뻐할 일인데도 구두쇠는 결국 죽고 말았다. 

..

이유인즉 사놓은 노끈이 아까워서였다 ㅠ.ㅠ


밀가루 가격이 폭등했다는 기쁜 소식에 웃으면서 죽었다는 결말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우리의 정서로서는 황당하다 못해 웃기기까지 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오늘날 기성교인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큰 이익을 두고 고작 노끈 하나를 버리지 못해 생명을 내던진 구두쇠처럼, 천국이라는 큰 축복을 두고 자신의 신앙경력을 고집스럽게 앞세워 구원을 놓치고 있는 교인들이 많이 있다.


일례로 ‘안식일을 지켜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두 눈으로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30여 년 동안 다녔던 자신의 신앙이력과 교회 안에서의 직분, 인맥, 그리고 ‘우리 목사님’을 따르는 맹종이 결국 스스로를 어둠 속으로 내던지고 있다. 교회에 몸담았던 몇 십 년간의 시간과 노력 등이 아까워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 안식일 하나 안 지켰다고 지옥에 보내실 하나님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느헤미야 13: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로마서 2:4~8)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행위를 가리켜 ‘악’이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불의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는 
노와 분으로 보응하겠다고 경고하셨다. 이렇듯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이제라도 고집된 마음을 돌이켜 안식일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인지, 아니면 잘못된 신앙이력을 끝까지 버리지 못해 어리석은 구두쇠와 같은 결말을 맞이할 것이지, 선택은 자신에게 달렸다. 



(이사야 56:2)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좋은글= 살아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좋은글= 살아야 하는 이유





미국에 사는 존 새인(50)씨는 자신의 오랜 취미인 사냥을 위해

홀로 깊은 숲속을 찾았습니다. 이내 큰 사슴 한 마리를 발견한 그는,

목표물을 향해 정신없이 뒤쫒아 가다 양쪽 정강이가 모두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다리가 부러졌으니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

휴대폰 신호도 잡히지 않는 외진 곳이라 구조대를 부를 수도 없었습니다



고통은 점점 더해만 가는데 살아남을 희망은 전혀 보이지 않자,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에게 남길 마지막 편지를 써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생의 끈을 놓으려 할 수록 점점 확고해지는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가족을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


아무리 큰 고통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기필코 살아서 가족을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는 옷가지를 찢어 나무가지를 다리에 고정시킨 뒤 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나흘 밤 낮 동안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다 체력이 한계에 다다를 무렵,

그는 기적적으로 행인을 만나 구출되었습니다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을때 그의 아내는 

"남편이 실종 후 어디선가 살아남기 위해 애쓰고 있을 거란

생각에 매우 괴로웠다.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감격했습니다


한 가장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위험에 빠진 자신과 그리고

가정을 지켜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좋은글= 살아야 하는 이유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지구를 구하는 방법!!★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지구를 구하는 방법!!★



푸른색의 바다, 녹색의 산, 갈색의 흙, 그리고 흰색의 구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이다. 







지구의 연대는 46억 년, 태양계의 행성 중 하나이며, 위성인 달을

동반하고 태양의 둘레를 공전한다. 


그 궤도는 태양으로부터 수성, 금성 다음으로 세 번째로 위치해 있다.



세계 지도 정보에 의하면 지구상에는 237개국이 각 대륙과 섬에서 

각각 고유의 전통과 문화, 기후, 언어를 가지고 대략 70억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46억 년 동안 유지되어온 지구에 대해 성경은 
어떤 예언을 하고 있을까.


누가복음 21:35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누가복음 21:25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요한계시록 16:18~20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친히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다고 하신 하나님께서

 왜 이 지구에 재앙을 경고하실까. 

그 이유를 안다면 이 재앙에서 지구를 구할 방법을 알 수 있지 않을까. 



먼저 재앙이 오는 이유부터 알아보자.


예레미야 16:10~11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이사야 24:4~5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히브리서 10: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온 세계가 불로써 재앙을 당하는 이유가 하나님의 법을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죽음의 고통에 신음하는 인류를 살리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겨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알려주셨다. 재앙의 원인을 알았다. 그렇다면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도 분명 있을 것이다.


성경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고 알려준다. 이 방법만이 지구와 인류를 구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지구를 살리는 법, 지구에 살아가고 있는 인류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히브리서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는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1600년간 폐지되어 지키지 못했던 영원한 언약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세워주신 언약이다. 


지구상의 모든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70억 인류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지구를 구하는 방법!!★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청개구리들의 울음소리 Πº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청개구리들의 울음소리 Πº




철없는 불효자식을 이야기할 때 자주 인용되는 청개구리 우화가 있다. 
조용한 시골, 궂은 날만 되면 여지없이 초상집처럼 시끄럽게 울어대는 청개구리에 
관한 이야기다. 이 우화는 과연 불효했던 청개구리들만 눈물과 회개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주는 것일까.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후서 3:9)




이 땅에 태어난 우리 모두는 죄의 대가로 인해 멸망을 당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었다(로마서 6:23).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선악을 분별하고 회개하여 죄의 
길에서 돌이켜 구원받기를 바라신다. 청개구리가 정신을 차리고 엄마 청개구리 말에 늘 
반대로 행동만 하지 않았더라면 엄마 청개구리는 "내가 죽으면 저 개울가에 묻어다오"
라는 유언을 남기지 않았을 것이고, 장마로 인해 무덤이 떠내려가는 비극적인 일도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들도 더 이상 철없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이 되어서는 
안된다. 정신을 차리고 장성한 자로 거듭나야 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선과 악, 참과 거짓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태복음 7:15~16)



분별력이 있는 양이라면 아무리 이리가 양의 탈을 쓰고 가장해 온갖 친절과 위선으로 
위장술을 펼지라도 결코 이리에게 속지 않을 것이다. 양이 외형에만 집착하여 날조되고 
변조된 음성과 탐욕에 가득 찬 속마음을 분별하지 못한다면 결국 이리는 양의 목을 물어 
순식간에 늑탈하고 강탈하는, 천부적인 소질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은 식어 있고, 물질적이고 가시적인 축복만을 추구하며,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력을 상실한 채 고집스럽게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수학공식 같은 
잘못된 가르침에 오랫동안 중독되어 있는 것이 기성교회의 현주소다. 습관적인 주일예배, 해마다 지켜오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이 성경에 있든지 말든지 구별하거나 살펴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구원의 소망도 기쁨도 없이 온갖 가식과 부패와 불법이 가득한 
범죄의 온상지로 전락해버린 것이 기성교회의 현실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이적기사를 행한다 할지라도 불법을 행하면 
내치겠다고 단언하셨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등의 계명은 
분명하고도 확실한 하나님의 뜻이다
(누가복음 4:16, 사도행전 17:2, 마태복음 26:17~28, 고린도전서 5:7~8,고린도전서 11:1~16).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5~27)



양은 제 목자의 음성을 분별할 줄 안다. 성경이 증거하고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계명들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라도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분별력을 가져 회개하여 멸망이 아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구원의 길로 나아간다면 좋겠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청개구리들의 울음소리 Πº

출처: pasteve.com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순도 100% 믿음이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순도 100% 믿음이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고층 빌딩 사이에 외줄이 걸려있다. 줄 한쪽 끝에 한 남자가 자전거를 탄 채 서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잔뜩 흥분되고 긴장된 표정으로 남자의 행동을 주시한다. 
이어 남자가 사람들을 향해 소린친다.


"여러분은 제가 이 줄을 자전거를 타고 건널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까?"


일제히 "네"라는 대답이 터져 나온다. 
대답을 확인한 남자는, 안전 장치 하나 없는 외줄을 서서히 건너기 시작한다
. 
모두 숨을 죽인채 이 놀라운 광경을 지켜본다. 남자가 반대편 빌딩으로 무사히 건너가자 
군중에서 환호성이 울려 퍼진다. 이어 남자가 사람들을 향해 다시 한번 소리친다.



"여러분은 제가 두 눈을 가린 채 온 길을 되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까?"



처음보다 더 큰 대답이 터져 나온다. 

그러나 남자는 즉시 자전거를 타고 줄을 건너지 않는다. 다시 한번 남자가 묻자 
이전보다 더 큰 함성과 대답이 터져 나온다. 이번에도 그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는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자신을 믿는다면 눈을 가리고 줄을 건널 때 자건거 
뒷좌석에 함께 탈 사람을 찾는다는 것.



순간 군중은 쥐 죽은 듯 조용해진다. 

남자의 성공을 확신했던 사람들도 서로 눈치를 볼 뿐 아무도 남자와 동행하기를 
원치 않는다. 바로 그때 한 꼬마가 손을 번쩍 들며 자건거 뒷자석에 타겠다고 말한다. 
주위 사람들이 꼬마의 행동에 놀라며, 말린다. 그러나 꼬마가 당당한 목소리로 말한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줄을 건널 거라고 확신하셨잖아요? 그런데 왜 저분과 동행하지 않나요? 저는 저분이 눈을 가리고도 줄을 건너갈 것이라고 믿어요. 
왜냐하면 저분은 저의 아빠니까요."



순도 100%의 믿음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예수님께서도 행함이 없는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라고 말씀하셨다.



야고보서2:14~17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믿는다고 아무리 입으로 시인한다고 해도 그것은 '진심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행함이 있어야 진짜 믿는 것이다. 기성교회 교인 중 일부는 우리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를 믿기만 한다면, 즉 시인만 한다면 그 자체가 자신의 믿음을 대변해줄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이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믿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에베소서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 사람을 받게 됐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를 통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주셨다.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 사함 받는 방법은 다름 아닌, 유월절 진리였다. 
따라서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외줄타기 남자를 믿는다면 입으로만 그의 성공을 확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동행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피를 통해 죄 사함 받는다는 것을 믿는다면 유월절 진리를 
소중히 지켜야 한다. 이것이 순도 100% 믿음이다.











2015년 9월 17일 목요일

[죄사함 받는 대속죄일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죄사함 받는 대속죄일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에어컨없이는 살 수 없었던 한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한 바람이 불죠



일교차가 심한 요즘 아침,저녁으로 외투를 챙기셔서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



[죄사함 받는 대속죄일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 대속죄일 :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 ]




유대인에게 있어 가장 엄숙한 절기를 말하자면 속죄일을 들 수 있다.



 성력 에다님월(7월) 10일 속죄일(욤 키푸르)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날이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속죄 염소[출처: 윌리엄 홀먼 헌트 作, 1854~5]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함으로 진노하여 
깨뜨려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 하나님의 용서만을 바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부르셨다(출애굽기 32:1~35). 첫 번째 십계명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
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출애굽기 34:1~2)



그날이 성력 6월 1일이었다. 모세는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 성력 7월 1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이날을 기념해 하나님께서는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위기 23:26~28)



속죄일은 대제사장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대제사장이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히브리서 9:3~7)



[죄사함 받는 대속죄일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레위기 16:6~10)



[죄사함 받는 대속죄일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이러한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진 후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받으며 
멸망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그 이치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이다.







이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29~31)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죄사함 받는 대속죄일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2015년 8월 14일 금요일

명왕성과 카론 [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








명왕성과 카론[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태양 그리고 태양의 중력에 의해 태양 주변을 돌고 있는 행성, 왜소행성, 혜성, 
유성체 등의 천체로 이뤄진 태양계. 평균거리 약 60억km나 되는 태양계 속에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총 여덟 개의 행성이 존재한다.



2006년 8월, 국제천문연맹(IAU)에 의해 태양계에서 퇴출되기 전까지도 명왕성은 
태양계의 행성으로 대접받았다. 하지만 1930년 처음 발견된 이후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이었던 명왕성은 이제 ‘소행성 134340 플루토’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출처: 태양계, 네이버 지식백과 
  


명왕성이 이렇게 찬밥 신세가 된 것은 크기(지름 약 2400km)가 
달(지름 약 3500km)보다도 작은 데다 명왕성 주위에서 비슷한 크기의 천체가 
잇따라 발견되면서부터다. 국제천문연맹은 명왕성이 태양계의 행성으로 
존치될 수 있는지 여부를 재검토하기에 이르렀다.


국제천문연맹은 행성에 대해 “행성은 충분히 커야 하고 구형을 유지하며 독립된 궤도로 
태양의 주위를 돌아야 한다. 또한 행성은 충분한 중력으로 주변 궤도의 천체를 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그런데 명왕성은 주위의 얼음덩어리와 미행성체들의 
집합체를 끌어들일 만큼 충분한 중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특히 주위에 있는 
카론(Charon)이라는 위성의 중력에 휘둘리며 돌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이는 곧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의 궤도대로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지 않다는 증거다. 

이런 이유로 명왕성은 결국 태양계의 
행성이라는 지위를 잃어버렸다.



명왕성의 처지는 오늘날 기성교인들과 같다. 


중심이 되어야 할 하나님은 없고 유명목사나 대형교회만을 좇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신앙생활이 계속된다면 결국 태양계에서 제외되고 일개 소행성으로 추락한 
명왕성처럼 되고 말 것이다. 올바른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 신앙의 본질이자 
중심인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해야 한다.


미항공우주국은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퇴출되던 2006년 명왕성에 탐사선
 ‘뉴호라이즌스’호를 보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9년 동안 48억km를 날아간
‘뉴호라이즌스’호는 올 7월 본격적인 명왕성 탐사에 나선다고 한다. 

그러면 인류는 좀 더 자세히 명왕성의 사정을 알 수 있을 것이며, 소행성으로 격하된 
명왕성을 재조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명왕성이 과연 태양계의 행성으로 지위가 
복권될지 말지 판가름이 나는 것이다.



하나님을 중심에 두지 않는 기성교인들은 자신들의 믿음을 되짚어봐야 한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사람이 만든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맥추감사절,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십자가 숭배. 이처럼 하나님을 중심 삼지 않는 믿음은 결국 
진리를 버리고 유명목사의 설교나 그럴듯한 외형만을 좇게 할 뿐이다.



태양의 중력에 이끌리지 않고 주위를 떠도는 위성에 불과한 카론에 휘둘려 태양계 
행성으로서의 지위를 잃어버린 명왕성처럼 될 것인가. 

하나님의 왕 같은 제사장의 지위를 얻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속히 그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자. 하나님이 아닌 다른 누구에게도 휘둘려서는 안 된다. 

하나님만이 우리 믿음의 중심이어야 하고, 
우리를 이끄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어야 한다.




<참고자료>
1. ‘인류 첫 명왕성탐사선 뉴호라이즌스 9년 만에 수면서 깨어나’, 뉴시스, 2014. 12. 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208_0013343332&cID=10104&pID=10100
 2. ‘뉴호라이즌스호 9년 만에 명왕성 첫 촬영’, 헤럴드경제, 2015. 2. 5.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205000705&md=20150205120418_BL
 3. ‘명왕성의 지위’, 한겨레, 2015. 1. 19.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74256.html

출처: pasteve.com

명왕성과 카론 [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







2015년 6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 방한 … 성경 연구·韓문화 체험 [멋집니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성도' 방한 … 성경 연구·韓문화 체험 



메르스 여파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하는 가운데, 
세계 각국에서 온 대규모 외국인방문단이 한국을 찾았다. 

지도상 한국의 대척점에 위치한 지구 반대편 중남미 대륙을 비롯해 유럽, 아프리카 
대륙 23개 국가에서 온 240명가량의 손님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초청으로 방한한 해외 성도들이다. 

이들은 지난 5일부터 보름간의 한국 방문 일정동안 성경 진리를 배우고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지구 반대편에서부터 오랫동안 한국에 대한 애정을 키워온 이들은 
현재 한국이 처한 사회적 상황에도 한국행을 취소하지 않았다. 

이들 가운데는 현직 부구청장을 비롯해 전 공군사관학교장, 심리학 박사, 의사, 경찰관, 
건축설계사, 공무원, 무용가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포함돼 있어 세계 각국의 각계각층 
사람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측은 "이들의 방문이 한국 사회에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라며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더욱 개선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3일 인천 송도신도시를 돌아봤으며 앞서 12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방문했다.

경기도에선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재준 수원시 부시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 각계 인사들이 나와 외국인들을 반갑게 맞아줬다. 


한국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했다는 외국인들은 본국에 돌아가서도 자신들이 배우고 
체험한 것을 전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귀국 전인 오는 17일, 18일에도 인천일정이 포함됐다.


그동안 전 세계 대륙에서 연평균 1500명 가량의 세계인들이 방한해 이 같은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며 새 언약 복음의 비전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갔다.


앞서 지난 4월에도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의 16개 국가에서 210여명의 세계인들이 한국을 다녀갔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찾는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를 알리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함과 동시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는 그들의 특별한 여행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교회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국 기자 freebird@incheonilbo.com 
출처: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92973





2015년 4월 23일 목요일

[패스티브] 다음 질문에 대해 당신은 어떤 답을 하겠는가?






다음 질문에 대해 당신은 어떤 답을 하겠는가?

첫째, 63빌딩의 설계도가 있을까?

둘째, 63빌딩의 설계도가 있다면 설계자가 있을까?

셋째, 설계도를 보면 설계자의 능력을 알 수 있을까?

넷째, 건물에 설계도가 있는 것처럼 생명체에게도 설계도가 있을까?




기계나 장치를 만들 때 사용 목적에 맞는 기구, 구조, 치수, 재료 등을 결정하고, 
이에 따라 그 개요를 그린 도면을 설계도라고 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물, 가구, 자동차, 휴대폰 등 모든 사물들은 각자의 필요에 따라 설계되었다.
 그리고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반드시 설계자(Designer)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그리고 그 설계도를 보면 설계자의 지적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
 단순한 개집을 짓는 것과 복잡한 최첨단 빌딩을 짓는 것은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자동차 한 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부품의 갯수는 대략 2만 개 정도라고 한다. 
그 2만 개의 부품이 설계도대로 완벽하게 결합되어 조여지고 각자의 자리에 위치했을 때 
자동차는 시동이 걸리고 거리를 질주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중 단 하나라도 빠지거나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자동차는 결함이 생기고 달릴 수 없는 고철덩이에 불과하다. 
우리는 이러한 복잡하면서도 체계적인 원리 속에서 발명품을 만들어낸 과학자들을 
위대하다고 평가한다.


만일 누군가가 “자동차는 저절로 생긴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 말을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2만 개의 부품이 공중에 흩어졌다가 각기 그 위치에 저절로 떨어져 알아서 조립되었다”고 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어떻게 볼까? 사실 그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떤 사물을, 그것이 크든 작든 저절로 생겨난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처럼 호흡이 없는 무생물의 경우에도 설계도가 있고 설계자가 있는데, 하물며 살아 있는 생명체는 어떠할까. 놀랍게도 생명체에도 설계도가 있다는 사실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과학자들에게 따르면, 사람은 약 50~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각각의 세포에는 염색체가 있고, 그 염색체 안에는 DNA라는 유전물질을 갖고 있다. DNA는 아데닌(Adenine), 구아닌(Guanine), 사이토신(Cytosine), 타이민(Thymine) 4종의 염기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 이니셜을 따서 A, G, C, T로 표시한다. 이들은 DNA의 이중나선 구조에서 A와 T, 그리고 G와 C가 서로 짝을 이루며 A는 T와, 그리고 G는 C와 반드시 마주 보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들의 조합에 의해 서로 다른 아미노산이 형성되고 이 아미노산들이 모여 하나의 세포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러한 세포가 50~60조 개가 모여 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 A와 T, 그리고 G와 C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는 세포 하나의 설계의 정보량은 A4 용지 1백만 페이지에 해당하며 이는 백과사전 1000권의 분량에 해당한다고 한다. 실로 엄청난 정보량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엄청난 정보량을 담은 세포 하나하나가 모여 50조 개 이상을 이루어야만 살아있는 사람이 되는 것인데, 그중에 단 하나만 잘못되어도 제대로 발육하지 못하고 몸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그야말로 가장 복잡하고 섬세하고 완벽한 설계도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사람이다.


한 과학잡지에 의하면, 인류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정보데이터의 양이 295엑사바이트에 해당한다. 참고로, 1엑사바이트는 10억 기가바이트와 같은 양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인간의 DNA가 가진 저장능력에 비하면 이 엄청난 양은 비교가 안 된다. 295엑사바이트의 정보량은 DNA의 저장능력의 100분의 1에 불과하다. 그야말로 우리의 ‘몸’ 설계도는 인류가 측량하기 어려운, 어마어마한 규모다.


모든 생명체에는 각각의 설계도가 있고 그 설계도대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견해다. 곧 우리 몸 하나하나의 세포를 들여다보면 나를 존재케 한 설계도가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명체가 존재하는 데 있어 설계도가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이는 생명을 설계한 설계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가장 복잡하고 정밀한 설계도를 설계하셨다는 것은 설계자의 능력이 가히 측량할 수 없는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우리는 그분을 우리 영혼의 창조자,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이사야 40:26)


지금, 내가 태어나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은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살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어쩌면 지금의 나를 있도록 설계하신 설계자,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일지도 모른다. 이 세상 그 누구도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과정을 본 사람은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친히 성경의 기록을 통해 당신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하나님을 찾아가도록 권고하고 계신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을 찾아야 하고 우리를 만드신 창조자를 만나야 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참고자료>
1. ‘인류가 축적한 정보량과 인간 DNA 비교하니’, 지디넷코리아, 2011. 2. 12.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211172659&type=det
 2. ‘DNA의 분자구조’, 두산백과 
3. ‘지적설계’, 위키백과



 출처: www.pasteve.com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2015년 4월 3일 금요일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



(히브리서 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요한계시록 4:11)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히브리서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
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고린도후서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누가복음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