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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0일 수요일

고향 생각하면 어머니가 떠오른다...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우리는 다 고향이 있습니다. 





육적인 고향을 그리면 생각나는것 중의 하나님 

나를 기다리는 어머니가 있다는 것입니다!!



육적인 고향을 통해 영적인 고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고향이 어디일까요?





히 11장 13~16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의 영적고향은 바로 하늘나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영의 어머니가 계십니다.






고향에 아버지만계시고 어머니가 계시지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아쉽겠지요!



성경은 분명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며 

우리고향으로 돌아가자고 하십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고 

우리고향은 알려주는 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나아가 영의 부모님과 함께 

우리 고향인 하늘나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고향 생각하면 어머니가 떠오른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2015년 9월 2일 수요일

§ 육체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 § [하나님의교회 ]






§ 육체의 부모님과 영혼의 부모님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가르침을 따릅니다.


이땅의 가족제도는 하늘의 있는 영의 가족제도의 그림자입니다.


우리에게는 실체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람은 육체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닙니다.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존재입니다.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육체)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영혼)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전도서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는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와서 하나님께 돌아갑니다. 



이처럼 육체와 영혼은 근본적으로 다르며 서로 구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다르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만약 육체와 영혼이 같다면 육체의 아버지가 곧 영혼의 아버지가 됩니다. 

또는 육체만 있고 영혼이 없다면 육체의 아버지만 존재하고 
영혼의 아버지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육체의 아버지와 영혼의 아버지가 
각각 존재한다는 것은 서로 구별된 육체와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혼의 아버지는 누구신가요?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모든 영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우리 육체에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에도 어머니가 존재할까요? 


아니면 아버지만 존재할까요? 


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참 이상한 일입니다. 

왜 하늘에도 아버지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아버지가 계셔야 하고, 

하늘에도 어머니가 계시듯이 이 땅에도 어머니가 계셔야 할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로마서 1:18~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의 섭리와 하나님의 

신성을 보이는 만물에 담아 창조하셨습니다. 



육체와 영혼은 분명히 별개의 존재며 근본도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 육체가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도록 창조하신 것은 

영혼도 아버지와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섭리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육체의 존재는 그 육체를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합니다. 

이처럼 모든 영혼의 존재는 영혼을 낳아주신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투영된 영적 이치와 

창조의 섭리를 깨닫게 하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성경과 온 세계 만물이 증거하는 우리가 알고 믿어야 할 하나님, 

우리 영혼의 부모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이십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 세계인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준 어머니의 사랑 ♥









♥ 세계인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준 어머니의 사랑 ♥ 





어머니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영혼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서 뵐 수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나아와

꼭 구원 얻고 마음에 위로와 희망 얻기를 소망합니다.

모두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세계인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준 어머니의 사랑 ♥ 




2015년 7월 7일 화요일

"이제 그만 일어나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이제 그만 일어나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몸이 푹 꺼질것같은 아침..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를 물리치고

부드러운 엄마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5분만 더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다시 잠을 청해보지만 따스히 

어루만지는 엄마 손길에 스르르 떠지는 눈.


이제 잠에서 깰 시간입니다








어머니하나님 오늘도 보이지 아니한 가운데서도 우리 영혼을 

어루만져 주시고우리가 잠들때에도 기도하여 주시는

그 사랑을 깨닫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이제 그만 일어나렴"

잠든 영혼 일깨워 주십니다







우리 그동안 어머니께서 깨우시는

음성을 듣고도 너무 게으르지는 않았는지요

조금은 늦게. 일어났어도 

이제라도 기지개를 쭈욱~  펴고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을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2015년 5월 17일 일요일

평면사고/입체사고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세상을 살다 보면 처음으로 생소한 일을 하게 될 때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라 
자신감도 부족하고 불안한 마음에 눌려서 ‘과연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혹은 ‘이 일이 옳은 것인가, 잘못된 것인가?’ 하며 고민할 때가 있다. 
내일 일은 고사하고 당장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여 끔찍한 재앙과 사고를 당하는
 현실을 날마다 목도하면서 불확실한 미래와 삶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시편 90: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사람은 누구나 안락한 삶을 꿈꾼다. 
그러나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가로와 세로만 생각했던 평면사고보다는 가로와 세로와 높이, 
넒이까지 생각하는 입체사고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이다. 

봄이 왔어도 봄만 생각하는 평면사고에서 벗어나 이제는 곧 여름이 오고 가을과
 겨울까지 닥친다는 것을 내다보면서 입체사고로 진화되고 
변화된 삶을 추구하고 대비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서 11: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이 땅에 살면서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야말로 평면사고에서 벗어나 
입체사고, 고차원의 사고를 가진 자일 것이다.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온대지방에 살면서도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그저 오뉴월이 한창인 메뚜기 같은 사고를 가지거나, 여름 한철 내내 신바람나게 
노래하고 즐기던 베짱이 같은 사고를 가진 자들은 결코 생각하지 못하는 세계인 것이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때가 되면 가을, 겨울이 지나 다시 새로운 봄이 오듯이, 
우리 인생도 이생이 지나가면 반드시 내생이 오리라. 그 내생을 보장하는 시온에 거하고 있고,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가?


이사야 33:20~24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평면사고/입체사고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2015년 5월 5일 화요일

베스트셀러 중에 베스트셀러! 성경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베스트셀러 중에 베스트셀러!  성경



몇사람이나 성경을 읽었을까요?

최소한 성경을 본 사람이라면 성경의 처음과 끝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성경의 마지막 장면을 볼까요?

계22:17~

 성령과 신부가 오라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의 마지막 장면은 바로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하시는 장면입니다.

그러므로 최종적인 결론은 성령과 신부에게 도달했을때 진정으로 

성경 66권을 읽은 사람이 됩니다.


더불어서 성경에서는  마지막 당부로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 하셨습니다.


계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저리시리라



이처럼 성경에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말씀도 빼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알아보고 영접하여 끝까지 따랐을때 천국열쇠를 허락받은 것처럼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성령과 신부를 알아보고 하나님이라 시인할 때 천국열쇠를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2015년 4월 9일 목요일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신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신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생명수로 우리의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시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모습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신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슥 13장 1절"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슥 14장 8절"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겔 36장 24~26절"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이 시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 성령이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성경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를 표상하고 있습니다(갈 4장 26절).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해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 하셨으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당신 안에 거하는 자녀들에게 생수로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수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새 영을 우리 속에 두십니다. 조금만 싫은 소리를 들어도 낯빛이 변하던 굳은 마음, 진리를 외면했던 굳은 마음을 다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이런 것이 생수의 근원 되신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우리 안에 모셨을 때 이루어집니다. 항상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 깊은 뜻을 헤아릴 때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를 제대로 배운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신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2015년 3월 2일 월요일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다.

왜 아버지라 부르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성경이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이지 왜 아버지라는 호칭을 사용했을까?

아버지라는 단어는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하고 있다. 


자녀가 없이는 아버지라는 호칭은 사용될 수 없다. 


그럼 자녀가 있다는 것은 또 누구를 전제조건으로 하는 것일까?


바로 어머니께서 계셔야만 자녀가 존재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를 

자녀라고 한다면 누가 계신것을 

깨닫는가?


바로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하늘 아버지가 계시다면 하늘 어머니께서 반드시 계셔야 한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한다



하늘아버지 하늘 어머니를 영접한

하늘자녀들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2015년 2월 27일 금요일

제게 엄마는 그런 우산 같은 존재입니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º





제게 엄마는 그런 우산 같은 존재입니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º




가끔 하늘이 어둑어둑해지면서 금방이라도 후드득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이 있습니다

그런 날이라도 비바람을 막아줄 우산만 있으면 든든하지요


제게 엄마는 그런 우산 같은 존재입니다




훌쩍 자란 지금도 저는,

어릴 적 걸음마을 떼기 위해 잡았던 

엄마의 두 손을 여전히 꼭 잡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게 엄마는 그런 우산 같은 존재입니다~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저희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너무나 불쌍해서

그 사랑을 멈추시지 않으시고 자녀 찾아오셨습니다



이제는 어머니를 위해드리는 딸 

어머니를 도와드리는 장성한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머니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음성~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η♥




마 16:15 가라사대 너희를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2천년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더라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선지자 또한 미친 사람이라 했지만 베드로는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깨달았습니다.



          2천년이 지난 지금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누구를 그리스도로 깨달아야 할까요?

                       

 마 13:11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너희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골2:2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이 시대에는 비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깨닫는 것이 복있는 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하늘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www.watv.org  /  www.pasteve.com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늘 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www.watv.org

하늘어머니를 기억하시나요?

저 하늘 천국에서

잃어버린 하늘 자녀를 찾아서

이 땅까지 오신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는 자녀를 향한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사랑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기에

항상 웃음이 끊기지 않고 행복합니다.




2014년 3월 2일 일요일

♡ 전 세계로 속속 배달되고 있는 어머니의 사랑~♡ ♥♥ 하나님의교회~♡

 



                         누군가 그립고 보고 싶을 때 사람들은 이따금씩 편지를 씁니다.

        그리움의 상대가 멀리 떨어져 있기라도 하면 편지에 그리움을더욱 짙게 눌러 씁니다.

       혹은 곁에 있다 할지라도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거나 구구절절 내 마음속에 있는 말을
          나누고 싶을 때에도 사람들은 편지를 씁니다. 상대에게 더욱 조심스럽고 진실하게
                        다가가기 위해 편지라는 매개수단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와의 소리 없는 대화, 편지,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져 있기에 상대의
         가슴에 세상의 그 어떤 크나큰 소리보다 더욱 큰 메아리를 울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편지를 쓸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보내는 사람의 이름입니다.

               보내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편지는 받는 이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에게  "여러분은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편지입다"
      라고 써 편지를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인 우리가 하나님께서 온 세상 열방에
                                        부치고자 하시는 편지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향한 사랑과 그리움, 하늘에서 있었던 우리들의 이야기와 하늘에
      가기 위한 방법 등 자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들을 바로 우리 가슴속에 새겨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이 시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오대양 육대주
                                        전 세계로 속속 배달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보내질 편지로서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온전히

                             전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편지가 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www.watv.org

2014년 2월 9일 일요일

왜?그럴까..해답은 성경에 있습니다Ω하나님의교회δ안증회α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경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2월 2일 일요일

"피는 못 속인다"^^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여러분에게 육신의 자녀가 있다면 지금 이 순간 그들의 면면을 살펴보십니오.

                         또 자녀를 두지 않은 분이라면 자신의 부모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자녀들의 형상과 성품은 그 부모를 닮지 않았습니까?

                    "피는 못 속인다." 라는 속담이 말해주는 바와 같이 자녀들이 부모를 닮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자녀들이 부모를 닮게 하여 태어나게 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아무런 의미 없이 부모를 닮게끔 창조하시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영의 부모님께서는 우리들의 영혼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고 하셨습니다
                                                                 ▼
   


        육신의 형상이 육의 부모를 닮듯이 우리 영의 모습은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을 닮아 가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완성될 벅찬 변화의 순간에 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


     이 세상에서 주어진 삶을 마치고 영원한 변화의 순간이 왔을 때 우리들의 낮고 천한 종의

   형체는 하나님의 영광의 몸의 형체로 완성되어 홀연히 변화되게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엄청난 약속이 모든 인간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닮은 자녀들만이 영광의 형체로 변화되어

                                    그토록 소망하던 천국에 들어 갈수있습니다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하늘어머니 사랑합니다^^♥ 새언약유월절



     성경은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행하고 믿는 교회이기 때문에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도 믿고 어머니 하나님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구원을
                                 주시고자 친히 이 땅에 임하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예언대로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이 지상에 친히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구원받을 자녀들을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진리를 모두 깨닫고 지키고 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은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 하더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에는 비할 수 없습니다.



                 아직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껴보지 못한 여러분^^~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아버지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천상의 사랑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구원의 축복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들을 수 없는 귀∵들을 수 있는 귀 ♡ 안상홍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목자 되신 하나님의교회의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는 그 음성이 들리십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되어 오신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생 주시려 외치시는 간절하신 음성을 전합니다.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음성만을 듣는 하나님의 참백성들입니다.




              미국 뉴욕 맨하튼에 있는 사립고교 ‘트리니티 스쿨’의 기술교사 도나 루이스 씨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지도하는 1학년 학급 학생들이 전부 들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벨소리가 자신에게는 전혀 들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학생들만 들을 수 있는 벨소리’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실제로 벨소리를 다운받아 시험해 본 결과, 학생들은 모두
                                     들었음에도 그와 동료 교사는 듣지 못했습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는 휴대전화 벨소리가 대부분의 성인이 들을 수 없는, 
                                           높은 주파수대의 고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성인은 40~50대가 되면 노인성 난청증상이 시작됩니다.
                 일상 대화는 200~8000㎐의 주파수대에서 이뤄지는데, 대부분의 성인은 중년
                       초반에 청력이 점차 떨어져 이보다 높은 고음을 들을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기존 벨소리는 누구나 들을 수 있는 200~8000㎐ 주파수대를 이용하는데
                    반해 '틴(Teen)벨'이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1만 7000㎐의 고주파를 사용해
                                           청력이 좋은 학생들만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하나님의 음성도 들을 수 있는 자와 들을 수 없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아무리 듣기에 좋고 멋진 목소리가 들려와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주파수는 오직 목자이신 하나님께 맞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목자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음성에만 반응합니다.


                                       2천 년 전 참 목자는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를 따랐던 사도들은 목자의 음성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켰고
                '구원의 우리'에 들 수 있었습니다(누가복음 4:16, 마태복음 26:17~28).

                그러나 목자의 음성을 듣지 못했던 바리새인,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버렸습니다. 그들의 청력 주파수대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는 귀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또다시 양들을 찾으시려 하나님의교회의 성령과 신부께서
               이 땅에 목자 되어 오셨습니다.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과 안식일을 선포하시며,
                           그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들에게 구원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이제는 구원을 원하신다면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요한복음 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목자 되신 하나님의교회의 성령과 신부의 음성이 들리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소중한 양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참하나님의 음성을 발하시는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속히 만나십시오!!

                   
                                                      www.watv.org